2022년 미국 LPGA에서 뛰고 있는 골프 선수 들의 상금 순위 랭킹 상위 20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. 어떤 선수가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을까요?
광고 수익 등 다른 수익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투어를 통해서 얻어낸 상금입니다. 1위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로 우리 돈 약 57억 원을 벌어 1위를 차지합니다. 호주의 이민지는 한화 약 49억 원의 상금을 벌어 2위를 차지하고, 3위는 한국의 전인지로 한화 약 35억 원을 벌었습니다. 1. 1위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(Lydia Ko)입니다.
그녀가 벌어들인 올해 상금은 $4,364,403로 한화 약 56.8억 원에 해당하며, 2014년부터 LPGA에서 뛰기 시작한 리디아 고 선수는 롤렉스 세계 랭킹 1위도 되찾았습니다. 지금까지 공식적인 누적 상금은 $16,695,357달러로 217억 7천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.
리디아 고의 평균타수 부문을 살펴보면 2014년 70.079타에서 2022년 올해 68.988점으로 꾸준히 낮아져 이...